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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재.프로모션社 패션사업 속속 진출
작성자 KBABA (ip:)
  • 작성일 2014-09-17 1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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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소재 및 프로모션 업체들이 브랜드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이들 업체들은 최근 원부자재 구입과 생산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라이센스 형태로 브랜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서현상사(대표 박광석)는 중국 내 브랜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재 수출업체인 서현은 지난해 12월 ‘SI+’라는 브랜드를 중국 내 런칭, 오는 8일 북경에서 2차 수주회를 열고 대리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스포츠캐주얼을 표방하는 ‘SI+’는 중고가대로 현재 상해, 광주, 북경, 대련 등 중국 주요 도시에 10개의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현숙 부장은 “2차 수주회를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서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앞으로 대만, 홍콩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진출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난 91년 설립된 서현은 중국 수출을 주력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 및 봉제업체와도 협력관계를 구축, 시장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교직물 생산업체인 큐빅텍스(대표 김호성)는 지난해 네덜란드 브랜드인 ‘빈치스타’와 5년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빈치스타코리아를 설립한 데 이어 브랜드를 공동으로 운영할 협력 업체를 모집 중이다.
현재 아동복, 남성복, 청바지, 가방 등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4∼5개사를 모집해 놓고 있으며 향후 10개까지 늘려 토틀 브랜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니트 프로모션 업체인 대솔인터내셔널(대표 김점한)은 ‘원네스(ONENESS)’라는 공동 브랜드로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NTK텍스타일(대표 박희준)도 ‘페리윙클’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런칭,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2004년 05월 28일 [09시 29분] 문병훈기자, supia@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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